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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세인퀴스

어디 한번 도망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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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본국에서 S급 현상 수배된 세인퀴스 자매의 장녀. 어릴 적 모종의 사고로 단란했던 가정을 잃고 두 동생과 함께 떠돌이 생활을 시작한다. 위기의 순간, 어느 살인 청부업자의 손에 거두어지고, 다른 동생들과 같이 살인 청부업자에게 기술을 전수 받고자 하지만, 유달리 총기를 좋아하는 그녀는 가르칠 수 없어 전설적인 저격수, ‘Moon’으로부터 사격술을 전수 받는다. 베르파뇰라 왕도 탈출 사건 이후 그녀들의 악명은 대륙을 뒤흔들었고, 이후 어머니에 대한 행보가 신대륙에 닿은 것을 알게 되자 두 동생과 함께 신대륙으로 향한다. 세간에는 냉소적이고 차가운 성격처럼 보이지만 이건 만들어진 이미지. 스스로를 낮춤으로써 우울해 질 수 있는 자매들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섬세함이 있는듯. 다만 반짝이는 보석을 보면 주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섬세함이 부족한 것 같다.

“시엘, 있잖아. 스칼렛과 언니는 그날의 일, 아니… 단 한 번도 널 원망해본 적이 없어. 언니란 그런거야. 그러니 이번엔 언니가… 너흴 지킬 차례야. 사랑한다, 시엘. 행복해지렴” -세인퀴스의 냉소, 스칼렛 27장-

“어머니? 아니, 어머니의 탈을 쓴 마녀일 뿐이야.. 그래서 이 마녀, 본 적 있어? 이 마녀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세상에서 활동했지. 마지막으로 본 그녀의 이름은.. 명신관, 비올란테.” -세인퀴스의 냉소, 스칼렛 41장-

캐릭터 정보

민첩
체력
기술
지능
감각
스탠스 : 위스퍼(Whisper)
대구경 라이플을 사용하여 원거리의 적을 저격하는 사격 스탠스. 본래 일반 라이플을 사용하던 에르메스였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대구경 라이플을 접한 뒤로는 브리스티아의 암상인으로부터 입수하여 즐겨 사용한다고 한다.
직업 스킬 : 리로드 뷸렛
특수 제작된 대구경용 철갑탄을 재장전한다.
사용 무기 : 대구경 라이플
사용 방어구 : 코트

프로필 상세보기

"어디 한번 도망가봐" 에르메스 세인퀴스

에르메스 세인퀴스
캐릭터의 인적사항 테이블
나이 24세 성별
167cm 몸무게 46kg
직업 버론, 저격수
무기
대구경 라이플

Feat 에르메스 : 묵직한게 손맛이 좋아서 말이지
좋아하는 것
보석

Feat 에르메스 : 반짝이는 건 최고야
싫어하는 것
귀찮은 것

Feat 에르메스 : 사람이든 일이든 귀찮은 건 딱 질색이야. 특히 상황 파악 못 하고, 주제 파악 못 하고 들러붙는 잔챙이들?
취미
보석 세공, 보석 수집, 티타임

Feat 에르메스 : 차를 마시는 시간만큼은 보석을 만지며 편하게 늘어질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흥 중 하나니까~
습관
싫어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잘해준다. (죽기전에 찰나의 행복을 느끼란 의미)

feat 에르메스 : 행복하지? 그래, 죽기 전에 행복한 건 좋은 일이니까~
국가
없음

Feat 에르메스 : 글쎄, 여기저기 너무 돌아다녀서.. 어릴 적엔 일리에에 살았던가? 기억이 잘 나질 않네~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
이상형
돈. 많. 은. 남. 자

Feat 에르메스 : 남자는 돈이야. 돈은 모든 걸 평가해준단다.
자라온 환경
Feat 에르메스 : 어릴 적 많이도 맞았었지. 어떻게 맞으면 덜 아프게 맞는지도 안다니까~
어머니는 이상한 약을 우리에게 먹이질 않나, 아버지는 도끼로 행패를 부리질 않나...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떠났어.
아버지는 광기에 차 도끼로 내 머리를 가르려고 했고 말이야...
시엘이 아니었으면 내 두개골이 어떤 모양인지 볼 수 있었을거야... 아마도...
그래도 아버지잖아? 열심히 보살폈었지. 연극의 마지막은 비극이었지만...
따뜻한 사람이었어, 아버지는... 어머니만 아니었어도...
그렇게 우리는 세상을 떠돌아다녔어. 혼자 짊어지려는 시엘을 보고만 있을 순 없잖니, 열심히 도왔어.
우리의 노력을 신께선 보고 싶지 않으신지 많은 사람이 습격해왔지. 아마도 그 여자일 거야, 우리의 목에 거금의 현상금을 건 녀석은...
결국 잡힐 줄 알았어. 중절모를 쓴 전설적인 살인청부업자의 손에 구출될 줄은 누가 알았겠어, 후후...
시엘도 스칼렛도 살아남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배웠지. 아, 물론 나도 배웠어. 시엘처럼 무식하게 싸우고 싶진 않았거든.
근데 아저씨는 총기만큼은 다룰 줄 몰랐지. 아저씨의 오랜 벗이라고 두 사람이 왔었어. 한 사람은 죠니고, 한 사람은... 'Moon'?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죠니 아저씨도 나쁘진 않았지. 하지만 죠니 아저씨는 총을 다루는 게 거칠어.
어릴 적부터 아가씨란 존재를 동경해왔었거든. 우아하게 싸우고 싶어, 먼지 날리는 것도 질색이고... 그래서 'Moon'아저씨에게 배웠지~ 총알 한 발에 머리 하나~
그 여자 때문에 먹은 약이 웃기게도 도움이 되더라고... 집중력과 사물에 대한 감지 능력, 이것 덕분에 난 상대가 어디에 있던 얼마나 멀리 있던 머리를 맞추는 건 일도 아니야~
아저씨들이 신대륙으로 떠나고, 동생들과 함께 용병 생활을 시작했어. 뭐, 맡은 임무는 확실하게 처리했지. 시엘이 돈이 모인다고 해맑게 웃던 게 기억나네.
근데 내가 또 보석을 보면 못 참는단 말이지, 어이! 그 루비 건드리지 마! 페소로 여덟짜리 물건이라고~
이렇게만 살았으면 우리 자매들도 더 바라지 않고 살았을 텐데... 일리에의 대법관 녀석이 우릴 또 노리더라고~ 동생들이 곤란 해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아 내 머리를 내주고 그만두려 했는데...
동생들이 그걸 원치 않더라? 결국, 베스파뇰라의 왕도를 탈출해 나왔지. 그리고 우린 전설이 되었어. 오스왈츠 형제들의 뒤를 잇는 세인퀴스 자매로 말이야.
이후 우린 크고 작은 사건들에 연루되었어. 하지만 단 한 번도 위기는 없었고 잡힐 일도 없었어. 시엘이 가끔 열이 받아서 성벽을 날려버린 적은 있지만 말이야, 후후~
그러다 아저씨의 부름이 있어서 상의 끝에 이곳에 오게 되었어.
음, 아저씨의 요청도 있었지만... 어머니, 아니 그 여자의 행방에 대한 단서가 이곳으로 이어져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신대륙으로 건너왔다는 거야.
그래서 이 여자, 아니 이 마녀 알아? 알면 이 루비 너희에게 줄 수도 있어. 이름은... 명신관, 비올란테.
인간관계
-조력 관계 : 스칼렛, 시엘

Feat 에르메스 : 내게 남은 마지막 혈육이야. 두 동생을 지킬 수 있다면 대신 죽는 일쯤이야~

-적대관계 : 루시아 백작, 베스파뇰라, 일리에, 어머니

Feat 에르메스 : 베스파뇰라와 일리에가 힘을 합쳐 우릴 잡으려고 한단 이야기는 이미 접했어. 허수아비들이 덤빈다고 난리 치고 있다지만... 뭐, 결과는 너희들이 더 잘 알겠지? 은발 머리의 여백작은 조심할만하지. 아버지의 일로 우리에게 원한이 뼈에 깊이 박혀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왔으니까 말이야. 조심해서 나쁠 건 없잖아? 물론 걸어오는 싸움은 피하지 않아~ 어머니, 아니 그 마녀에 대해선 두말하면 입 아프잖아~ 시엘은 자기 손으로 목을 비틀어버린다고 하는데 그 여잔 내꺼야. 머리통은 내가 직접 날려버려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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