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속의 묵시록 - 제1장 깨어난 죽음

STORY

이 세상은 그 축복을 함께 나눌 권리가 있습니다. 나는 그저 그것을 세상에 전파할 전도사…

종식된 줄 알았던 신들의 시대에, 시작의 그림자가 비추어지고, 잊혀진 줄로 알았던 옛 위협이 하나둘 거짓된 영혼의 불을 밝힌다. 종말과 축복의 사이에서, 영속이란 운명을 노래하는 자가 세상의 섭리를 거스르기 위한 발돋움을 시작하는데… 카르제 -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명신관께는 항상 감사하지만... 카르제 - 완전히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카르제 - 이제 나에게 필요한 건 당신보다는 당신에게 깃든 그 축복뿐입니다. 비올란테 - 흑신관... 다 쓸데없는 짓이거늘…! -타락한 밤의 땅, 봉인된 명신관과 그 앞에 선 흑신관의 대화 중-

카르제 - 뮤에르토스의 저주를 이 땅에서 거두어 주겠다. 카르제 - 나와 함께한다면 말이지.
커트 - 네 계획은 이미 알고 있다. 죽음이 반복되는 세상이라,
  커트 - 그딴 건 또 다른 지옥일 뿐, 저주로부터의 해방이 아니다. 
  - 버론의 은신처, 거래를 제안하는 카르제와 거절하는 커트의 대화 중-

  시엘 - 뭐야, 이 녀석도 안 죽는 것 같은데?
  카르제 - 그렇구나... 그렇게 된 것이었군...
  에르메스- 가짜 비올란테를 지켰어. 조심해 시엘, 한패일지도 몰라.
  카르제 - 명신관의 피조물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구나.
  스칼렛 - 언니 나도 한 대만… 카르제 - 내가 없던 동안 명신관은... 이렇게…
   - 얼어붙은 평원, 비올란테의 도플갱어를 추격하던 세인퀴스와 카르제의 첫 대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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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왜곡된 시간 : 아인해리
무너진 퀴리타티오의 잔해에서 발견된 과거의 공간. 만물의 저장소였던 방주의 왜곡된 의지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서서히 주변을 잠식해 나간다. 크라누스 - 크하하, 명신관의 하인이 아니던가! 그래, 겁쟁이 흑신관이여! 나를 되살려낸 이유가 뭔가? 그보다 다들, 어디로 사라진 겐가! 카르제 - 곧 알게 되실 겁니다 대장군. 무엇보다, 아직 당신 안에 갇혀 있는 그 힘이, 제겐 필요하니까요.

MISSION

현상금 사냥 - 도플갱어
비올란테의 첫 도플갱어인 에리카는 카르제의 노예로 전락한 비올란테에게 영면의 안식을 선물하고자 잔존 도플갱어를 모아 세력을 키우기 시작하고, 이것은 곧 현상금 사냥꾼들을 자극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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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사냥 - 버론
신대륙에 출현한 버론의 목에 막대한 현상금을 걸었다고 공표한 베스파뇰라. 그 천문학적인 액수를 노리는 사냥꾼들은 대대적인 버론 사냥을 감행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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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PON

뮤에르투오스 - 버론의 재무장을 위해 그들의 통솔자가 고안한 무기. 강력한 오타이트의 마력에 잠식되어 불길한 붉은 빛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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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FACT

거인 장군 시리즈 - 거인의 문양이 서려 있는 크라누스의 무구를 가공하여 제작한 아티팩트

  • 크라누스의 굳건
  • 크라누스의 수호
  • 크라누스의 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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