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나올법한 것은 다크니스, 지금까지 어떤 언급도 없었지만 나와도 말이 되는 건 전격, 너클들, 이건 무리수다 싶은게 몬대위와 입벤져스입니다.
하나하나 캐릭터들은 아주 멋있지만 스토리에 맞춰서 캐릭터를 만드는 게 아니고 캐릭터에 스토리를 끼워맞춘다는 점에서 실망하게 되네요.
특히 벨라는 기승전까지 되고 결의 시작부분에서 이상하게 끝난터라 새로운 갈등구조보단 후일담이 나올 차례라고 봤는데 여기서 이 친구가 나와버리면...
뭐, 여기다가 뭐라고 해도 결국 제대로 된 이야기를 잘 끌어내리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말을 막한 감이 있지만 이게 다 애정이 있어서 까는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지난 퀘스트 내용을 확실하게 숙지하고 멋진 결과물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아델리나는 초기와 후기의 성격이 다르고, 리사는 아델리나 연관 퀘스트 전까진 다른 사람이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오스왈츠, 바르디, 토라, 리카르도에 대한 것과 길레르모 그외 몇명, 아델리나가 묘지에서 묵념할때 언급되는 몇명 전부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