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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드 의 봄날

작성자 정보
작성자
고고학
작성일
2022.05.12 19:32
조회
793





 



싱그러운 첫 잎이 나오기 시작 하면 그 시간 부로 내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너의 잎사귀 한장 두장이 내 마음을 더 설레이게 한다.


그러다 너는 너무도 매정 하게 한마디 말도 없이 내마음 속에서 태어나 얼굴을 보여 주었다.

너의 소리가 너무 작아서 내가 듣지 못한 것일까?


내마음 속에 들어와 씨앗을 남기고 조금씩 자라나고 있었다는 걸


그대가 내 마음에 들어와 어두운 그늘을 지우고 당신의 빛나는 미소가 나를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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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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