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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콘테스트] 여름엔 버티컬 점프.

작성자 정보
작성자
방구석여포
작성일
2020.09.06 14:10
조회
676


 

 

그라나도 에스파다엔 놀고 싶어 하는 한 오르넬라가 살고 있었어요.


코로나 때문에 놀때가 없이 방황하던 오르넬라는 어느 외딴 한 외딴 섬에 도착했답니다.



그곳은 기간떼 아일랜드.



그곳에서 신기한 동물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이 선생님은 동물을 가지고 재밌게 해줄 수 있다며 개척가문들에게 말하고 다녔지만


개척가문은 미션을 도느라 바쁘다며 무시했답니다.


놀고 싶던 오르넬라는 선생님께 용기 내어 놀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때 선생님은 흥쾌히 응하며 자신을 믿고 따라 오라고 했어요.


자세히 보니 얼굴은 백정 같이 생겼지만 선생님이 가지고 있던 동물이 너무 귀여워 따라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선생님은 입장료가 1,000vis 라며 갑자기 돈을 요구 하셨습니다.


길가다가 아이다늄 몇개를 팔아 vis가 여유있던 오르넬라라 흥쾌히 허락을 했습니다.


갑자기 오르넬라는 깜깜해지며 어디론가 이동을 했습니다.


이때 신기하게 생겼던 동물은 갑자기 기합을 펼쳤습니다.


오르넬라는 몸이 가볍게 두둥실 뜨는 기분이 들며 상공으로 떠다니지 뭐에요?



오르넬라는 두둥실 기간떼 아일랜드를 한바퀴 돌고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를 어째? 바닥에 철푸덕 내려 꽂혔지 뭐에요.


이 선생님은 놀이시설에 안전장비를 재대로 구비하지 않았던 것 입니다.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은 오르넬라는 보험사를 통해


선생님께 소울 크리스탈을 요구하여 소울 크리스탈을 개척 가문에게 팔아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ps. 기간떼 선착장 - 디아블로 조련사에게 가면 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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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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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1 말랑카우 카스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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